손님이 카드로 결제한 돈은 그 자리에서 사장님 통장으로 들어오지 않습니다. 결제가 승인되면 카드사는 그 금액을 나중에 손님에게 청구하고, 가맹점 쪽에는 대금을 보내 줍니다. 온라인 결제에서는 이 대금을 PG사가 받아 여러 카드사 몫을 한데 모으고, 계약한 수수료를 뺀 뒤 사장님 계좌로 보내 드립니다.
이 마지막 과정을 정산이라고 부릅니다. 카드사마다 대금을 보내는 날짜가 달라도 사장님은 PG사 한 곳에서 한 번에 받으시니 장부가 단순해집니다. 카드사별 입금일을 일일이 외워 둘 필요가 없다는 점만으로도 혼자 운영하시는 분들에게는 꽤 큰 편의입니다.
정산에는 주기가 있습니다. 결제가 일어난 날부터 며칠 뒤에 돈이 들어오느냐를 가리키는 말로, 업체와 계약 조건에 따라 다르게 정해집니다. 결제 다음 날 들어오면 익일 정산, 며칠 뒤에 들어오면 그 날수만큼 늦은 정산이라고 부르는데, 베스트페이는 결제 다음 날 정산되는 익일 정산으로 진행합니다.
매출이 빨리 돌아오면 다음 물건을 들이거나 광고비를 쓰는 데 숨통이 트입니다. 특히 재고를 미리 사 두어야 하는 쇼핑몰일수록 이 차이를 크게 느끼십니다.
정산일은 은행 영업일을 따릅니다. 금요일 결제분이 토요일이 아니라 다음 영업일에 들어오는 식으로, 주말이나 공휴일이 끼면 입금이 하루 이틀 밀릴 수 있습니다. 명절처럼 휴일이 길게 이어지는 때에는 연휴가 끝난 뒤 여러 날 몫이 한꺼번에 들어오기도 하니, 그 시기에 나갈 돈이 있다면 미리 계획을 세워 두시면 좋습니다.
정산 예정일과 예정 금액은 관리자 화면에서 미리 볼 수 있는 경우가 많으니, 큰돈이 나갈 날이 다가오면 한 번 열어 보시는 습관을 들이시면 마음이 편합니다.
정산 금액이 결제 금액보다 적은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처음 정산을 받으신 사장님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질문은 왜 결제 금액과 들어온 돈이 다르냐는 것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수수료입니다. PG 서비스 수수료는 결제 금액에 일정 비율을 곱해 빠지며, 이 비율에는 카드사 몫과 PG사 몫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결제수단마다 비율이 다르게 정해질 수 있어, 같은 날 매출이라도 손님이 무엇으로 결제했느냐에 따라 빠지는 금액이 달라집니다. 수수료율은 계약서에 결제수단별로 적혀 있으니, 정산 금액이 이상하다 싶을 때는 계약서의 요율과 정산 내역의 수수료 칸을 나란히 놓고 보시면 대부분 풀립니다.
두 번째 이유는 취소입니다. 이미 결제된 주문을 손님이 취소하면, 그 금액은 아직 정산 전이라면 정산에서 빠지고 이미 정산된 뒤라면 다음 정산 금액에서 차감되는 방식이 흔합니다. 그래서 취소가 몰린 날 다음에는 정산 금액이 평소보다 적게 들어오기도 합니다.
이런 날은 매출이 줄었다고 놀라시기보다 정산 내역의 취소 항목을 먼저 열어 보시면 이유가 금방 드러납니다. 반품이 잦은 상품이라면 주간 단위로 취소 금액을 따로 모아 보시는 것도 매출을 정확히 읽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 밖에 계약 조건에 따라 보증금이나 일부 대금 유보가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거래 위험이 큰 업종이나 갓 가입한 가맹점에 적용되기도 하는데, 이런 조건은 반드시 계약서에 적혀 있어야 합니다. 베스트페이는 정산 조건을 계약 전에 하나씩 설명드리니, 나중에 생각지 못한 차감으로 당황하지 않으시도록 궁금한 점은 미리 물어보세요.
보증이나 유보 조건이 붙는다면 언제 어떤 조건에서 풀리는지도 함께 적혀 있어야 하니, 그 부분까지 같이 읽어 드립니다.
정산 내역은 날짜와 건별로 맞춰 보시면 됩니다
PG 서비스에 가입하면 관리자 화면에서 정산 내역을 볼 수 있습니다. 보통 정산일별로 몇 건이 결제되었는지, 수수료가 얼마 빠졌는지, 취소로 차감된 금액은 얼마인지, 최종 입금액은 얼마인지가 나옵니다. 통장에 들어온 금액과 이 화면의 최종 입금액이 같은지만 먼저 보시고, 다르다면 그날의 상세 내역을 열어 건별로 살펴보시면 됩니다.
메뉴 이름과 구성은 연결된 PG사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처음 가입하시면 어디를 눌러야 정산 내역이 나오는지 화면을 함께 보며 알려 드립니다.
장부를 쓰실 때는 결제일 기준 매출과 입금일 기준 매출을 나눠 적어 두시면 헷갈림이 줄어듭니다. 결제는 오늘 일어났는데 돈은 내일 들어오니, 월말에 두 숫자가 하루치만큼 어긋나는 것이 정상입니다. 월 단위로 정산 내역을 내려받아 두시면 세금 신고 때 세무 담당자에게 넘기기도 편합니다.
엑셀로 받을 수 있는지는 PG사 화면에 따라 다르니 처음에 함께 찾아 드립니다. 한 해치를 모아 두면 계절별 매출 흐름도 한눈에 들어와 다음 해 재고 계획을 세우는 데에도 쓸모가 있습니다.
매장 카드단말기 매출과 온라인 PG 매출을 함께 운영하신다면 두 정산이 서로 다른 날짜와 통로로 들어온다는 점을 알아 두셔야 합니다. 매장 매출은 카드사에서, 온라인 매출은 PG사에서 들어오는 구조가 많아 통장 적요가 다르게 찍힙니다.
처음 몇 달은 헷갈릴 수 있으니 숫자가 맞지 않을 때는 내역을 보내 주세요. 함께 맞춰 봅니다. 매장과 온라인 매출을 나눠 보는 표를 한번 만들어 두시면 어느 쪽 판매가 늘고 있는지도 자연스럽게 읽히니, 운영 방향을 정하실 때도 도움이 됩니다.
정산 주기가 짧으면 장사 자금이 덜 묶입니다
정산 주기는 수수료만큼이나 중요한 조건입니다. 같은 매출이라도 다음 날 들어오느냐, 일주일 뒤에 들어오느냐에 따라 사장님 손에 쥐어지는 돈의 시점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물건을 사입해서 파는 쇼핑몰은 대금을 먼저 치르고 판매 대금은 나중에 받으니, 정산이 늦을수록 그 사이를 메울 돈이 더 필요해집니다.
결국 정산 주기는 사장님이 장사를 위해 따로 쥐고 있어야 하는 여윳돈의 크기를 정하는 셈입니다. 매출이 커질수록 이 금액도 함께 커집니다. 매출이 늘어 기뻐야 할 때 오히려 다른 돈을 끌어다 메울 궁리를 하게 되는 상황은 대개 이 정산 공백에서 비롯됩니다.
그래서 수수료 견적을 받을 때 정산 주기도 꼭 같이 물어보셔야 합니다.
특히 행사나 시즌 상품으로 매출이 한꺼번에 몰리는 시기에는 정산 주기 차이가 더 크게 느껴집니다. 많이 팔았는데도 통장이 비어 있는 이상한 상황이 생기기도 합니다. 베스트페이의 익일 정산은 이런 공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결제 다음 날 대금이 들어오니 판매 흐름에 맞춰 다음 주문을 넣으실 수 있습니다. 시즌을 앞두고 재고를 넉넉히 들여야 하는 사장님이라면, 정산 주기가 짧을수록 같은 자금으로 더 여러 번 물건을 돌릴 수 있다는 점을 떠올려 보시면 좋습니다.
다만 정산 주기와 수수료, 보증 조건은 서로 얽혀 있어 하나만 떼어 보면 판단이 어렵습니다. 지금 쓰시는 PG 서비스의 정산 주기가 길어 고민이시라면 현재 계약 조건을 알려 주세요. 베스트페이로 옮겼을 때 무엇이 달라지는지 같은 기준에 놓고 설명드리며,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됩니다.
옮기는 시점에 기존 PG의 남은 정산과 새 정산이 겹치는 기간도 미리 계산해 드리니 자금 흐름이 끊길 걱정은 덜어 두셔도 됩니다.
정산이 멈추거나 늦어질 때는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가끔 정산이 예정일에 들어오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가장 흔한 이유는 은행 휴무일이 끼었거나, 정산 계좌 정보가 바뀌었는데 PG사에 반영되지 않은 경우입니다. 사업자 정보가 바뀌었거나 계좌를 새로 만들었다면 미리 알려 주셔야 정산이 끊기지 않습니다.
대표자나 상호가 바뀌는 일처럼 계약 내용 자체가 달라지는 경우에는 서류를 다시 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변경은 미리 연락 주시면 필요한 서류를 정리해 드리고, 정산이 멈추지 않도록 바뀌는 날짜에 맞춰 신청을 함께 챙겨 드립니다.
카드사나 PG사가 특정 거래를 살펴보느라 정산을 잠시 보류하는 일도 있습니다. 평소와 다르게 큰 금액이 한꺼번에 결제되었거나, 손님 이의 제기가 들어온 거래가 그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이런 때는 주문 내역과 배송 기록을 준비해 두시면 확인이 빨리 끝납니다.
무엇을 내야 하는지는 베스트페이가 대신 물어보고 정리해 드립니다. 보류가 풀리면 그동안 멈췄던 대금은 보통 다음 정산에 함께 들어오니, 자료만 빠르게 내 주시면 큰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정산이 늦어졌다고 느끼시면 혼자 기다리지 마시고 바로 연락 주세요. 결제 날짜와 금액, 관리자 화면에 찍힌 정산 상태를 알려 주시면 원인을 찾는 데 시간이 덜 듭니다. 베스트페이는 365일 A/S 접수를 받고 있으니 주말이나 휴일에도 편하게 연락 주시면 됩니다.
같은 문제가 되풀이된다면 원인이 계약 정보나 설정 쪽에 있을 수 있으니, 그때는 처음부터 다시 짚어 보며 고쳐 드립니다.
정산 내역을 볼 때 이것만 기억해 두세요
정산 금액은 결제 금액에서 수수료와 취소 금액이 빠진 값입니다
은행 휴무일이 끼면 정산일이 다음 영업일로 밀립니다
계좌나 사업자 정보가 바뀌면 미리 알려 주셔야 정산이 끊기지 않습니다
정산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됩니다
PG 서비스 정산,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익일 정산이면 주말 결제분은 언제 들어오나요?
주말이나 공휴일에 결제된 매출은 은행 영업일 기준으로 다음 영업일에 들어오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예를 들어 금요일과 토요일, 일요일 결제분은 월요일 이후 영업일에 함께 들어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월요일 정산 금액이 평소보다 크게 보이기도 합니다.
명절처럼 휴일이 길게 이어지면 연휴 뒤 첫 영업일에 여러 날 매출이 한꺼번에 들어옵니다. 연휴 동안 나갈 돈이 있다면 이 점을 미리 계산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정산 예정일은 관리자 화면에서 미리 볼 수 있는 경우가 많으니 처음에 함께 찾아 드립니다. 연휴 앞뒤로 큰 결제가 몰리는 업종이라면 그 기간의 예상 입금일을 미리 알려 드릴 수도 있습니다.
정산 금액이 생각보다 적게 들어왔어요. 왜 그런가요?
정산 금액이 적게 보이는 가장 흔한 이유는 수수료와 취소 금액이 함께 빠졌기 때문입니다. 결제 금액 그대로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결제수단별 수수료를 뺀 뒤 그사이 취소된 주문 금액까지 차감한 값이 입금됩니다. 취소가 많았던 날 다음 정산은 특히 적게 들어올 수 있습니다.
관리자 화면의 정산 상세 내역을 열어 보시면 건별로 무엇이 빠졌는지 나옵니다. 그래도 맞지 않는다면 정산 날짜와 통장에 들어온 금액을 알려 주세요. 베스트페이가 내역을 함께 맞춰 보고, PG사 쪽 확인이 필요하면 대신 물어보고 결과를 전해 드립니다. 처음 몇 번만 함께 맞춰 보시면 그다음부터는 사장님이 직접 금방 읽어 내실 수 있습니다.
정산 계좌를 바꾸고 싶으면 어떻게 하나요?
정산 계좌는 바꿀 수 있지만 사업자 명의와 계좌 명의가 맞아야 하는 것이 일반적이라 통장 사본 같은 서류를 다시 내야 할 수 있습니다. 바꾸는 사이 정산이 잠시 멈추지 않도록 새 계좌를 쓰기 시작할 날짜보다 여유 있게 미리 알려 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개인 계좌로 정산받고 싶으시다는 문의도 종종 받는데, 이는 사업자 형태와 계약 조건에 따라 가능 여부가 갈립니다. 계좌를 바꾸실 계획이 있으면 베스트페이에 연락 주세요. 필요한 서류를 알려 드리고 신청도 대신 도와드리니 직접 PG사와 여러 번 연락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계좌가 바뀌는 날짜를 정확히 알려 주시면 그날 정산부터 새 계좌로 들어가도록 맞춰 드립니다.
정산 주기를 더 짧게 바꿀 수 있나요?
베스트페이를 거친 매출은 결제한 이튿날 계좌로 들어오는 익일 정산입니다. 지금 다른 곳에서 정산을 일주일이나 그보다 길게 받고 계셔서 자금 흐름이 빠듯하시다면, 옮겼을 때 어떤 차이가 생기는지 상담으로 먼저 살펴보시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다만 정산 주기는 업종과 거래 방식, 매출 규모를 함께 검토해 계약으로 정해지며, 심사는 거칩니다. 지금 쓰시는 계약서의 정산 조건과 수수료를 알려 주시면 같은 기준으로 놓고 설명드립니다. 옮기는 동안 결제가 끊기지 않도록 일정도 함께 짜 드립니다. 정산 주기가 바뀌면 자금 계획도 달라지니 옮기기 전후 한 달 흐름을 같이 그려 보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취소된 주문 금액은 정산에서 어떻게 빠지나요?
정산 전에 취소된 주문은 처음부터 정산 대상에서 빠지고, 이미 정산된 뒤에 취소된 주문은 다음 정산 금액에서 차감되는 방식이 흔합니다. 그래서 취소가 몰린 다음 날에는 정산 금액이 줄어들거나, 취소액이 매출보다 크면 차감할 금액이 다음 날로 넘어가기도 합니다.
취소가 많은 업종이라면 정산 내역에서 취소 항목을 따로 보는 습관을 들이시면 매출 흐름을 정확히 읽을 수 있습니다. 차감 방식은 계약 조건에 따라 조금씩 다르니 가입할 때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이해가 안 되는 차감이 있으면 그날 내역을 보내 주세요. 차감된 주문 번호를 함께 찾아 어떤 취소가 반영됐는지 짚어 드립니다.
정산이 보류됐다는 연락을 받았어요. 무엇을 해야 하나요?
정산 보류는 대개 특정 거래를 살펴보기 위해 잠시 멈추는 것이므로, 요청받은 자료를 빨리 내는 것이 가장 빠른 해결입니다. 평소보다 큰 금액의 결제가 몰렸거나 손님 이의 제기가 있는 거래가 대상이 되는 경우가 많고, 주문서와 배송 기록, 손님과 나눈 대화 같은 자료를 요청받곤 합니다.
연락을 받으셨다면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베스트페이로 바로 알려 주세요. 어떤 자료가 필요한지 정리해 드리고 제출도 함께 챙겨 드립니다. 평소에 주문 기록과 배송 정보를 잘 남겨 두시면 이런 일이 생겨도 금방 마무리됩니다. 특히 고액 주문은 배송 완료 기록과 손님 수령 확인을 따로 남겨 두시면 좋습니다.
정산 내역을 세금 신고에 그대로 써도 되나요?
정산 내역은 매출 신고의 좋은 기초 자료가 되지만, 신고에 쓰는 매출은 결제일 기준인지 입금일 기준인지, 수수료를 뺀 금액인지 아닌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정산 내역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결제 내역과 함께 세무 담당자에게 넘기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PG 수수료는 사업 경비로 처리할 수 있는 경우가 많으니 수수료 내역도 함께 챙겨 두세요. 관리자 화면에서 월별 내역을 내려받을 수 있는지는 PG사마다 달라, 처음 가입할 때 찾는 길을 알려 드립니다. 세무 판단은 세무사와 상의하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수수료 영수증이나 세금계산서가 어떻게 발행되는지도 가입할 때 함께 알려 드립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